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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이하영

유튜브(Tv러셀)에 출연한 이 분을 보았다.

그리고 그가 쓴 책을 읽었다.

비교적 빠른 속도로 읽히는 책이었지만 중간 중간 멈추는 구간이 있었다.

예전, 유명했던 "시크릿" 같은 구석도 있었지만 은근 스며든다.

 

흙수저에서 성공한 의사로써 살아온 이야기,그의 철학과 생각들을

담담하게 내어 놓았다.

 

*작가 이하영에 대해

이하영 원장은 현재 디마레클리닉의 원장으로서 12년간 얼굴 살 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어린 시절 수학과 물리에 흥미를 가져 포항공과대학교에 입학하여 공업수학을 전공하였으며, 이후 의학을 공부하여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그의 저서로는 『나는 당신이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용성형의 명의 16』, 『한국의 명의 40』 등이 있다.

이하영 원장은 의료 분야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책 내용

1.열심히, 충실히, 즐겁게: 저자는 단순히 열심히 사는 것만이 아닌, 시간을 충실히 활용하고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기본에 집중하기: 독서, 운동, 명상 등 기본적인 루틴과 습관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러한 활동들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3.미래에 대한 확신: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믿고 행동하는 것이 꿈을 현실로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4.스스로 빛이 되기: 세상이 어둡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자신이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자세를 가지라고 조언합니

5.최고의 우연 만들기: 우연을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최고의 우연을 만들어 나가는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권장합니다.

 

(이하영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을 원하는 이들에게 깊은 통찰과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형광펜을 그어두었던 몇가지 글들 

  -지금의 느낌이 긍정이면 오늘도 즐겁고, 내일도 행복한 느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 느낌이 부정적이고 슬픈 예감이 

    그 주변을 감쌀때, 그 느낌은 내 안에 무의식과 연결되어 반드시 부정적 미래를 끌어당긴다. 불안한 기분이 가지는

    강력한 힘이다.

 

 -용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의무감을 위해 하는 게 아니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필요하다.

   현재의 관계도 치유하고, 미래의 발걸음도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는 `과정`은 과거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